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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딩이란 무엇일까


최근에 코딩이란 단어가 초등학교 정규 과정에도 편입되기도 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겐 저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는 수단의 한 분모로 급부상하면서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. 특히 개인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안드로이드 코딩이란 더 할 나위 없는 오아시스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. 

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왜 코딩이라는것에 기대를 할까? 생각해보자면. 우리는 이미 코딩의 필요성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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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딩은 빠르고,자동적으로 사람이 해야할일을 기계가 대체해주는데서 오는 편의성에 대해 큰 기대감을 가지고 내가 이런것을 만들면 편하게 삶의 질이 높아질것이라는 생각으로 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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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그렇다면 우리가 코딩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면 그 목적이 무엇일지도 명확해집니다. 빠르고, 쉽게 사용하고, 자동적으로  돌아가게하면 됩니다.

사실 이 부분은 많은 개발자도 많이 잊고 사는 부분이기도합니다. 코딩의 목적은 분명합니다. 이를 새기면서 코딩을 시작하면 좋을것 같습니다.


갑자기 뜬금없이 이상한 캡쳐사진이 있는데 우리가 해볼 코딩이란것은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.

그냥 이상한 영어를 쭉 글로 쓰는것입니다. 이 이상한 영어는 컴퓨터에게 일하라고 명령하는 글들입니다. 영어로 이렇게 장황하게 작성해서 컴퓨터 잘 일하도록 가이드를 만들어주는게 바로 코딩이라고합니다. 

그렇다면 코드가 어떻게 작동되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하겠습니다.

위의 그림과같이 명령문작성(위그림 캡쳐)을 하고 그것을 실행시키면 저희가 작성한 코드를 기계가 알아먹도록 변환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. 그 친구를 우리는 컴파일러라고 부릅니다. 컴파일러가 기계가 알아먹게끔 코드를 변환해주면 비싼돈 주고산 스마트폰 혹은 컴퓨터는 그것을 읽고 실제로 저희가 명령한대로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. 

자이제 유식한말로 바꿔보죠. 어디가서 아는척하기 좋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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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드를 작성하면 컴파일러가 내코드를 기계어로 변환해주고 

이것을 내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이 알아듣고 실제로 작동한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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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유식한 말이였고 완전 멋졌습니다. 이거면 이번 포스팅은 완벽했습니다. 다음은 코딩에 대해서 그 중에서 자바라는것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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